아직까지 런던에 초콜릿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사교장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네.
지난번 여행 때 펍 또한 클래식한 곳이나 역사적인 곳은 남아 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유럽의 다른곳에 비하여 오늘날 초코렛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영국에서 런던에서
옛흔적들을 찾아 보기란 쉽지가 않을 듯 싶기도 하다.

차주전에 봉이 담겨져 있는게 잼있다.
아무래도 굳어질 수 있는 초콜릿을 저어 따라 마셔야 하기에 ^^
차주전같은 경우 또한 일반 주전자에 비해 주둥이가 짧은 것이 특징.
아래사진은 초콜릿하우스에서 사용됐을 잔들인데 역시 화려하다.
일반커피잔과 별반 다르지 않은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잔의 높이가 조금 높은(깊은)게 특징.
또한 클래식한 모델의 잔들을 보면 찻잔 양쪽에 손잡이가 달렸던데..
왜 그랬는지에 대한 이유는 좀 더 공부해보고 올려 보자!!

위에 두사진은 빠리 10구에 위치한 초콜릿박물관 웹사이트에서 담아온 사진이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봐야 겠다..
@예술의 전당 V갤러리에서
사진출처 : choco-Story, museeduchoco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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